기사모음2009. 9. 1. 09:53

인구 340만명의 작은 나라 리투아니아에도 크고 작은 재미나고 기발한 행사들이 많이 열린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이번 여름 하늘에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 공연이었다.

"크리스토프" 챔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열기구를 타고가면서 하늘에서 공연했다.
이들은 도나타스 카트쿠스의 지휘 아래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했다.
이 챔버 오케스트라는 1994년 창립되었고, 리투아니아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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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색 공연을 지휘한 도나타스 카트쿠스 (관련동영상 화면캡쳐: http://tv.delfi.lt/)

* 하늘에서 열린 이색적인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려면 아래 주소를 누르세요.
               
http://tv.delfi.lt/video/TnlbnFAR/

* 관련글: 고양이, 오케스트라 피아노 연주자로 데뷔 
               열기구에서 내려다본 리투아니아 한반도 지형

Posted by 초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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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기구에서 ^^;; 조금 무서웠을것 같기도하네요 ㅎㅎ

    2009.09.01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고소공포증이 좀 있는데, 열기구를 두 번 탔는데 발 아래 풍경을 구경하느라 무서움을 잊어버렸어요.

      2009.09.01 15:2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