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수정/삭제 답글 2013/05/09 02:52

    비밀댓글입니다

  2. 수정/삭제 답글 ^^ 2013/05/04 22:53

    동요 반달을 찾다가.. 서구 소녀가 어쩜 이렇게 우리 노래를 잘하나 신기해서.. 찾다보니.. 아버지께서 한국분이셨네요. 따님이 참 인물이네요. ^ ^ ..요가일래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나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 될거라고 봅니다. ^ ^ 예쁜 노래 많이 부르고.. 가능한 동영상으로 많이 촬영해서 올려주세요.^ ^

    • 수정/삭제 BlogIcon 초유스 2013/05/06 15:54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고 보람 있게 보내세요.

  3. 수정/삭제 답글 BlogIcon Wi 2013/05/03 12:23

    이것은 당신이 여기이 매우 놀라운 것입니다. 열심히 귀하의 사이트에 작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수정/삭제 답글 2013/04/05 17:44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BlogIcon 초유스 2013/04/06 05:40

      반갑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제 메일로 chtaesok@hanmail.net로 선생님의 메일을 알려주세요.

  5. 수정/삭제 답글 2013/03/29 15:12

    비밀댓글입니다

    • 수정/삭제 BlogIcon 초유스 2013/03/30 05:17

      감사합니다. 탈린도 리가도 빌뉴스도 각각 특징이 있어요. 꼭 발트 3국을 여행할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부활절 잘 보내세요.

  6. 수정/삭제 답글 김정현 2013/02/22 19:54

    안녕하세요?
    러시아는 벌써 봄이 오는 느낌이 듭니다.
    가족들 모두 잘 지내지요?
    리투아니아에 한인들 사회에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좀 재미있는 소식 있으면 알려 주시고...
    다름이아니라 김영삼씨 이메일주소하고 전화번호좀 확인후 알으켜 주세요.
    서울에서 식품 수출하는 회사를 좀 소개시켜 줄려고 그럽니다
    제 메일 주소는 joydanielkim@hanmail.net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7. 수정/삭제 답글 2013/02/17 21:19

    그리고 자꾸 외국에서 한국에 대해 강조 할려고 하는것 같던데..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외국인들이 당신에게 자국의 문화와 자부심을 강조한다면 님의 기분은 어떨것같습니까?

    겉으론 내색을 안해도 속으로 꺼려하고있을수도 있습니다..

    너무 한국에 대해 이미지를 심으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8. 수정/삭제 답글 2013/02/17 21:18

    동요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을 말해주겠습니다.

    딸 아이의 표정이 너무 오버스럽고 이쁜 얼굴이 노래 부를때 못 생겨집니다..

    일부러 의도해서 저런 표정을 짓게 만든건가요..

    볼때마다 북한 애들이 생각납니다..

    혼자 부르는게 아닌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데 있어

    시선 처리와 표정등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수정/삭제 김정현 2013/02/22 20:01

      예쁘고 잘하기만 하구만
      한참 커가는 아이이고 앞르로 얼마든지 바뀔 가능성이 있는 아이한테
      꼭 그런식으로 말하는 당신은 누구세요???

  9. 수정/삭제 답글 이현미 2013/02/13 12:26

    설은 잘 지내셨나요?
    외국에서의 명절은 정말 특별한 느낌일 것 같네요.
    제가 5월~7월에 독일 헤르츠베르그에 있을 예정인데.
    한국에스페란토협회 게시판에 보니 '발트 에스페란토 대회'가 있다고 해서요.
    그 대회 전 무렵에 맞춰 댁에 방문을 해도 괜찮을지요?

  10. 수정/삭제 답글 이현미 2013/02/08 15:33

    안녕하세요!
    지난 1월 익산 에스페란토 동아시아 교육자모임에서 뵌 estel입니다.
    리투아니아로 잘 돌아가셨는지요?
    이전에는 교과서에서나 들었던 리투아니아를 sxtono님을 통해 알게 되네요.
    따님 요가일레의 노래솜씨가 보통이 아닌데요. 게다가 예쁘기까지.
    한국말을 잘 한다고 하시길래 얼마나 할까 했는데, 노랫말을 정말 아름답게 표현하네요.
    저는 지난번 말씀 드린 것처럼 딸 둘이 있는데,
    요즘은 herzberg로 가기 위해 열심히 esperanto공부를 함께 하고 있답니다.
    자세한 일정을 잡지 않아 아직은 정해진 것이 없지만,
    블러그를 방문해 보니 정말 꼭 리투아니아에 가보고 싶네요.
    종종 들려서 소식 주고 받을께요.

    • 수정/삭제 BlogIcon 초유스 2013/02/08 18:14

      반갑습니다. 리투아니아로 환영합니다. 심청전 잘 들었습니다. 딸아이게 한 수 가르쳐주세요.... 설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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