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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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답글 ^^ 2013/05/04 22:53
동요 반달을 찾다가.. 서구 소녀가 어쩜 이렇게 우리 노래를 잘하나 신기해서.. 찾다보니.. 아버지께서 한국분이셨네요. 따님이 참 인물이네요. ^ ^ ..요가일래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나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 될거라고 봅니다. ^ ^ 예쁜 노래 많이 부르고.. 가능한 동영상으로 많이 촬영해서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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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답글 팬 2013/02/17 21:18
동요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을 말해주겠습니다.
딸 아이의 표정이 너무 오버스럽고 이쁜 얼굴이 노래 부를때 못 생겨집니다..
일부러 의도해서 저런 표정을 짓게 만든건가요..
볼때마다 북한 애들이 생각납니다..
혼자 부르는게 아닌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데 있어
시선 처리와 표정등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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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김정현 2013/02/22 20:01
예쁘고 잘하기만 하구만
한참 커가는 아이이고 앞르로 얼마든지 바뀔 가능성이 있는 아이한테
꼭 그런식으로 말하는 당신은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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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답글 이현미 2013/02/13 12:26
설은 잘 지내셨나요?
외국에서의 명절은 정말 특별한 느낌일 것 같네요.
제가 5월~7월에 독일 헤르츠베르그에 있을 예정인데.
한국에스페란토협회 게시판에 보니 '발트 에스페란토 대회'가 있다고 해서요.
그 대회 전 무렵에 맞춰 댁에 방문을 해도 괜찮을지요? -
수정/삭제 답글 이현미 2013/02/08 15:33
안녕하세요!
지난 1월 익산 에스페란토 동아시아 교육자모임에서 뵌 estel입니다.
리투아니아로 잘 돌아가셨는지요?
이전에는 교과서에서나 들었던 리투아니아를 sxtono님을 통해 알게 되네요.
따님 요가일레의 노래솜씨가 보통이 아닌데요. 게다가 예쁘기까지.
한국말을 잘 한다고 하시길래 얼마나 할까 했는데, 노랫말을 정말 아름답게 표현하네요.
저는 지난번 말씀 드린 것처럼 딸 둘이 있는데,
요즘은 herzberg로 가기 위해 열심히 esperanto공부를 함께 하고 있답니다.
자세한 일정을 잡지 않아 아직은 정해진 것이 없지만,
블러그를 방문해 보니 정말 꼭 리투아니아에 가보고 싶네요.
종종 들려서 소식 주고 받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