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얘기'에 해당되는 글 444건
- 2013/05/22 유럽인 유학생은 무슨 고향 음식을 그리워할까
- 2013/05/21 열쇠 없을 때 잠긴 문 쉽게 여는 법 (1)
- 2013/05/19 러시아 여성과 결혼 원하는 흔한 미국 남성상
- 2013/05/16 내 이름이 적힌 코카콜라를 사줘요~~~
- 2013/05/15 유럽에서 교사인 아내가 받은 선물로 집안 장식
- 2013/05/15 최악의 골키퍼 자책골보다 더 황당한 자책골
- 2013/05/14 외국에서 담낭 수술 체험기 - 보호자가 참 편하다 (4)
- 2013/05/14 휴대폰 습득한 착한 사람의 끔찍한 주인 찾기 (2)
- 2013/05/11 치즈 조각에 못을 박아 공원에 버리다니
- 2013/05/09 따지고 분석하는 유럽인 아내 성격 탓에 세금 덜
- 2013/05/08 아내의 생일 선물로 꽃은 못 사고, 꼬냑만 (1)
- 2013/05/08 파 통째를 밀고 세상에 나오려는 싹의 생명력
- 2013/05/06 중국 여자와 이상한 악기로 소개된 가야금
- 2013/05/06 BMW 긁힌 곳 수리로 꿩 먹고 알 먹었더니 웬걸...
- 2013/05/04 헉, 샌드위치 내용물 이렇게도 속이네
- 2013/05/03 버스 안에서 아름다운 금발의 얄미운 짓 (1)
- 2013/05/02 어느 여대생의 특이한 '야밤의 도시' 머리 모양 (1)
- 2013/05/01 직접 요리한 닭도리탕으로 한국어 수업 종강 (6)
- 2013/04/26 혁대로 차를 못 고치듯 아이를 키울 수 없다 (1)
- 2013/04/22 접촉사고 낸 이에게 생일 공동 액땜이라 여깁시다 (1)
- 2013/04/20 우리 집 봄의 정취는 버드나무 파릇파릇한 잎
- 2013/04/18 러시아 도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모습들 (1)
- 2013/04/17 미역국은 아빠가 아니라 엄마라고 속인 이유 (1)
- 2013/04/08 불빛이 반짝거리는 보드카 병
- 2013/04/08 유혹된 봉지에 딸기 씨앗이 고작 다섯 알
- 2013/04/06 막 떠나려는 전차를 잡아준 자전거에 감동
- 2013/04/05 눈폭탄 맞은 헝가리의 봄
- 2013/04/04 지천명 나이에 장모로부터 용돈을 받아보니 (1)
- 2013/04/03 감기 환자 찾아 오자, 빨리 마늘 먹자 (3)
- 2013/04/01 만우절 만끽하려면 이 정도의 공력은 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