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수백 통의 편지 속에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발견했다.  
보통 이 수백 통의 편지는 대부분 스팸메일이다.

이 한 통의 편지는 브라질인 이 보낸 편지였다.
유튜브에 가입한 지 올린 첫 영상을 소개하는 편지였다.


차례대로 전통 수탉의 울음, 밴텀 수탉의 울음, 늙은 수탉의 울음

그의 울음 흉내소리를 들으니 진짜 뜰에 우는 수탉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