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성형공화국으로 불리기도 한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 한 해 동안 이루어지는 성형수술은 65만건이다. 인구 1000명당 시술건수가 13.5건으로 세계 1위이다. 

최근 폴란드 웹사이트 조몬스터에 성형전후 한국인들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들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다.


한국에는 양악수술과 안면윤곽수술도 적지 않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다가는 유럽인들에게 진짜 자연미를 지닌 사람의 얼굴을 보고도 한국인이니까 성형수술했을 것이라는 왜곡된 추측을 낳게 할 수 있겠다. 

한편 얼굴 이마 흉터를 수술하지 않고 기념으로 간직하겠다는 초등학생 딸아이의 초심이 변하지 않길 바란다.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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