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바르샤바 타르구베크(Targówek) 축구클럽에서 축구를 배우고 있는 어린이 다미안 노바크(Damian Nowak)의 놀라운 축구실력이 이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커다란 찬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07년에 태어난 다미안은 현재 고작 6살로 상대방 형들의 수비를 요리저리 잘도 피하면서 멋있게 골을 넣는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다듬어간다면 폴란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될 것이다. 이 여섯 살 폴란드 축구 신동의 이름을 꼭 기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