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뉴스 구사가지 중심 거리에서 산책하다 어느날 눈에 확 들어오는 액자를 보게 되었다. 보통 액자는 사진이나 그림을 담고 있지만, 이 액자는 인형을 담고 있었다. 인형이 액자에 걸터앉아 있다.   


이런 기발한 발상을 가진 예술 작품이나 예술가를 보면 한없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