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탈린 구시가지 변 공원에 분수대가 있다. 아이 둘이가 우산을 쓰고 떨어지는 빗물을 가지고 놁 있는 모습이다.  


최근 이곳을 지나다가 얕은 물웅덩이에서 푸드득 목욕을 즐기고 있는 새 한 마리가 눈에 띄었다.
 

여름 더위에 새들도 물을 즐기는데 조만간 리투아니아 맑은 호수에 나도 풍덩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