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투아니아 들판에는 노란 단풍잎이 떨어져 노란 꽃을 피운 듯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지금 계절이 봄인가를 착각시킨다.  
 

유채꽃으로 알려진 이 노란 꽃이 우중충한 가을날 사람들의 마음을 환하게 해준다. 챀고로 이 꽃의 이름은 무우의 일종인 brassica rapa(브라시카 라파) 채소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