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뉴스 다음에 이어지는 기상예보이다. 선정적인 여성 기상 캐스터를 내세워 시청을 유도하는 나라들도 많다. 일반적으로 리투아니아 TV 방송사들은 기상전문가들을 활용해 방송하고 있다.  

동유럽 여러 나라에서도 짧은 치마를 입고, 가슴 윤곽이 확연히 드러낸 여성 캐스터이 등장한다. 특이한 것은 폴란드 비알리스토크 지역 방송사이다. 흑인이 기상예보를 맡고 있다. 그의 어눌한 발음과 튀는 얼굴이 잘 드러난 기상예보 동영상은 유튜브에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래는 동유럽 여러 나라들의 기상예보이다. 기상캐스터 모습도 확인하고, 비록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각 나라의 언어도 맛볼 수 있길 바란다.

1. 폴란드 비알리스토크 지역방송사



2. 폴란드 TVP



3. 리투아니아 Lietuvos rytas



4. 크로아티아 HRT



5. 헝가리



6. 세르비아



7. 슬로바키아



8.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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