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쓰나미, 원전 폭발에 이어 화산 폭발까지 겪고 있는 일본 국민들을 위해 전 세계가 애도하고 있다. 유럽 리투아니아 사람들도 이에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이들은 일본 대사관을 찾아 담장에 촛불을 밝히고 있다. 모처럼 햇볕을 받으면서 산책하고 있었지만, 내내 마음 한 구석은 일본이 자리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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