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는 지난 일주일간 계속해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와서 제대로 저녁노을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지 금요일 저녁 아파트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저녁노을이 아주 돋보였다. 마치 먹구름과 어울러 화산폭발을 연상키기는 듯해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시그마 18-250mm 렌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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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녁노을을 볼 때마다 현재 살고 있는 3층보다 좀 더 높은 층에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