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의 중심가 게디마나스 거리에 한 식당이 있다. 이 식당은  “Čili kaimas”(칠리 카이마스)로 리투아니아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 식당은 엄청난 무게를 지닌 의자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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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자는 '쥐드루나스 사비쯔카스 의자'로 명명되었다. 사비쯔카스(Savickas)는 리투아니아 스트롱맨으로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칠리 카이마스는 그의 후원자이다. 그래서 그가 와서 앉을 수 있도록 의자를 만들었다. 물론 이 의자는 그가 들 수 있을 정도로 가볍다(?).

최근 이 식당을 딸아이와 함께 다녀왔다. 자기보다 10배나 더 무거운 의자를 들어올리는 시늉을 한 딸아이의 행동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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