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람들이 보드카를 애호하는 사실은 익히 널리 알려져 있다. 통계에 따르면 러시아 사람 1명이 1년에 평균적으로 마시는 순도100% 알콜량은 18리터이다. 보드카는 보통 알콜 농도 40-50%이다.  

아래 첫 번째 동영상은 안주를 먹을 시간이 없거나 안주를 살 돈이 없을 경우 러시아 사람들이 안주 대신 팔을 올려 냄새를 맡는다라는 설명이 나온다.  




동영상 속 폴란드어를 이해하지 못해도 러시아 사람들의 극심한 음주문제를 쉽게 엿볼 수 있다. 술은 적당히 마셔야겠다는 다짐을 더욱 굳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