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6월 중순부터 곳곳에서 30도가 넘은 폭염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모스크바는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리투아니아에서도 7월 초순부터 하순까지 30도를 훌쩍 넘는 더운 날이 많았다. 지난 며칠 간 25도의 날씨를 보여 집안에서 티셔츠를 입고 지냈다. 하지만 내일부터 다시 낮온도가 30도를 넘는다는 일기예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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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럽의 기록적인 불볕더위를 증명이라도 해주는 듯이 독일에 비키니 기상캐스터가 등장했다. 그의 일기예보 동영상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기상캐스터의 섹시컨셉이 이상기후처럼 퍼져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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