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희안한 달인들이 참으로 많다. 
최근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된 한 사람을 소개한다.  

지게차를 운전하는 브라질 사람이다.
작은 동전 하나를 거대한 지게차로 들어올린다.
이마저도 놀랍다. 


더욱 신기한 것은 이 동전을 플라스틱병 안으로 집어넣는 재주이다. 
 

아래는 굴삭기(포크레인)로 맥주병 위에 맥주병을 얹고 다시 그 위에 공을 올려놓을 수 있는 달인이다.
 

중장비로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도 나름대로 무엇인가 그것을 이용한 재미를 찾아서 연습을 거듭함으로써이런 재주를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