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언니 마르티나가 영국으로 떠나 잠시 집을 비웠다.
처음에 요가일래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혼자 잘 놀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언니를 그리워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 언니를 그리워하면서, 요가일래가 그림을 그렸다.
▲ 언니, 돌아와!
이어서 언니가 돌아오자마자 체스놀이를 즐겨했다. 둘이서 놀이하는 광경을 지켜보고 있으니 흐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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