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북동유럽 리투아니아에는 첫눈이 내렸다.
지난 해보다 한 달 더 빨리 첫눈이 내렸다.

0도를 약간 윗도는 영상의 날씨라 오래 가지는 못했다.
금방 녹은 첫눈이지만 화초를 생고생시키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초들이 이상기온의 희생양이 된 듯해서 더욱 불쌍한 마음이 일어난다.

* 관련글: 눈결정체 만들기와 미완성 첫눈
* 최근글: 윽박지름식 가르침보다 지금 모름이 훨썬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