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살면서 늘 그리워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입맛에 익숙한 음식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깻잎짱아찌이다. 다행히 유럽인 아내도 한국 반찬 중 이 깻잎짱아찌를 아주 좋아한다. 지난 해 한국에서 갔을 때 가져온 들깨씨앗을 올해 4월 중순에도 발코니 화분에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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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앗은 무럭무럭 잘라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벌써 입맛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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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깻잎짱아찌 최고예요!"